'도메인 드리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29 국내 DDD 첫 토론회 자료 (3) by 김민재
  2. 2007.05.10 도메인 드리븐 / 모델 드리븐 by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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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원문에서 발췌

  • That distillation of knowledge into a clear set of concepts is a modeling process.
  • Now, such a team could write transaction scripts or other forms of non-model-driven software, and their shared understanding of the domain could still be valuable, as long as the programmers themselves share that knowledge.
  • A model-driven design is software actually structured around some set of concepts.
  • Model-driven design can be applied to technical problems in UI and infrastructure. But it is the application of model-driven design to the domain that lets a development project take off.
  • Domain-Driven / Model-Driven
    They are two distinct ways of approaching software development that also reinforce each other.

도메인 드리븐은.. 소프트웨어의 심장이 도메인, 즉 연구 대상(주제)에 대한 지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해당 도메인에 대해 모델 드리븐을 적용할 수 있다.

도메인 드리븐은 모델 드리븐을 적용할 수도 Ad hoc(위에 non-model-driven의 다른 표현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일 수도 있다. 연구 대상(주제)에 대한 지식만 공유될 수 있다면.. 하지만 Ad hoc이 모델 드리븐보도 효율적일까.. 노웨이..(라고 Eric Evans는 DDD란 책에서 주장하고 있다)

빨간 것과 파란 것이 맞물려 돌아간다고 이 둘이 같은게 아니다. 다르다. 협업의 서로 다른 두 주체이다.
아마 녹색이 Ad hoc이 아닐까. 빨간 도메인 드리븐이 파란 모델 드리븐을 만나야 백년 해로할거 같다는 생각이 DDD의 핵심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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