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디까지 봐야 되는가?

볼 수 있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실제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일 때까지 봐야 하는 경주를 계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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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꿈을 꾼다는 것

분류없음 : 2011.01.26 13:00
꿈을 꾼다는 것은 목적이 이끄는 삶이다...

우왕좌왕 안 하게 되고, 삶이 일관적이 된다.

목적성 있는 눈으로 보면, 가고 싶은 회사가 많이 보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해진다.


하고 싶은 일에 동일하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 몸 담게 되고,
경험이 쌓여 인사이트가 생기면, 자신에게 매력적인 일을 전파하기 위해 자신이 중심이 되거나 코칭으로 새로운 사업을 벌일 수도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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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라디오 the fish를 들은지.. 어언 한 달..
멘트와 음악을 영어로 근무 시간 중에 계속 듣는 것만으로 영어 공부가 된다.

역시 영어 공부는 공부로 하면 안되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 미드를 보거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야 한다.

"If We've Ever Needed You"은 피쉬를 들으면서 자주 듣게 된 ccm..
좋다.. 동영상도 라이브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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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김연희 대표, BCG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orwhdlf&logNo=14011875846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9/2010102900870.html

KBS스페셜, 덴마크는 교육과 행복에 관해 뭔가 아는 나라다.
KBS스페셜, 2부작 '행복해지는 법'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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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아래는 요즘 가장 애정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ISACA 지식위원회 활동을 위한 산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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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le of Four of IT Governance"를 읽고 노트를 한 것을 공유합니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IT governance! It should be part and parcel of enterprise governance.
IT 거버넌스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IT 거버넌스는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의 부분이자 소포의 역할을 해야한다. (직역 ^^;)

Proper governance of IT is no luxury; it is a basic necessity of modern enterprises. Gartner pointed out several years ago that billions of US dollars are lost every year on ill-conceived or poorly managed IT projects, and The Standish Group confirms that trend every 18 months with its state of affairs on IT projects worldwide.
IT에 대해 적절한 거버넌스를 하는 것은 사치가 절대 아니고, 현대 엔터프라이즈에 있어서 기본적인 필요사항이다. 가트너는 수 년 전에 지적하기를 매년 잘못된 계획과 형편없는 관리 때문에 IT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서 엄청난 돈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고, 스탠디쉬 그룹은 이러한 경향을 매 1년 반마다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IT 프로젝트의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확인시켜주고 있다.

What is going wrong? The bottom line is that enterprises need to change their thinking and their culture. When thinking about how this could be summarised, the number four started playing an important role.
뭐가 잘못된 것일까? 결국 엔터프라이즈는 사고와 문화를 변화시켜야만 한다.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이룰지에 대한 요약을 함에 있어서 아래 네가지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Information Paradox인가요? Val IT의 근간이 된 서적.. 거기에 Four Area가 소개되고 있는데, 본 저널의 저자는 그 네가지에 근간하여 약간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Four Ares는 pdf를 참조하심 됩니다.(그림)

1. IT governance is about effectiveness.
IT 거버넌스에 효과를 논하고 있다.
Articles, surveys and presentations continually emphasise business and IT alignment, but what really should be talked about is sharing between business and IT: sharing the decision making in steering committees; sharing understanding and skills through co-operation and multi-disciplinary teams; and sharing responsibilities, risks and rewards.
여러 아티클, 서베이 등에서 지속적으로 비즈니스와 IT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비즈니스와 IT 간에 공유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운영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과 종합적인 팀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기술을 공유한다. 책임, 위험, 보상을 공유한다.

2. Uncertainty must be accepted.
불확실성이 용납되어야 한다.
이 부분은 그 의미를 잘못 읽을 뻔 했는데, 모험을 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래 두가지 이디엄이 나옵니다.
go against the grain
기질에 맞지 않다; 자기 기호에 거스르다; 자기 성격에 거스르다(나무결 방향에 관해서. 나무결에 거스른다는 것은 나무결 방향이 수직으로 켜진 무늬를 의미한다)
hard numbers
실질적인 수치

3. IT governance is about completeness. IT 거버넌스는 완벽함을 논하고 있다.
원래 Four Ares의 두번째, 세번째, 즉 아래 두가지와 연관된 이야기입니다.
Are we doing them the right way?
Are we getting them done well?

4. IT governance is about accountability. IT 거버넌스는 결국 책임 소재 및 그 행동의 의미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ven though IT needs to be governed better,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IT is ultimately a supporting function because it needs to do what the business needs it to do to enable the creation of business benefits. It cannot be said better than with the words of one CIO in the finance industry: ‘IT has no budget, and IT creates no value’.
IT가 보다 잘 지배될 필요가 있지만, 그 자체에 국한되어서 생각하면 안되고, 비즈니스가 이익을 창조하는데 있어 지원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융 분야의 한 CIO가 한 말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 없이 IT는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즉 IT에 돈을 쓰는 것은 낭비나 사치가 아니다라는 것이죠.
-> Proper governance of IT is no luxury; it is a basic necessity of modern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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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http://blog.naver.com/kdhsnu/10088078063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보안경제학(서승우 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599937

이 책 후기 볼려다가..
좋은 노래를 잘 모아 놓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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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아이폰 앱

분류없음 : 2011.01.07 09:07
http://decoder.tistory.com/1033
라이프해커에서 뽑은 최고의 아이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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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한류스타' 배용준이 3년만에 안방 극장으로 컴백했다.

배용준은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하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기린예고 이사장인 정하명으로 등장, 다양한 끼로 똘똘 뭉친 예비 고등학생들의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또한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보이며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대사가 일품이었다. 기린예고 예술부장인 시범수(이병준 분)이 비공개 오디션을 제안하자 배용준은 "42명의 학생이 연예계에 진출했다는 것 보다 49명의 학생이 자퇴한 것을 생각하라"며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또 고혜미(배수지 분)이 오디션 탈락에 반기를 들며 "난 일류"라고 하자, 배용준은 "일류는 노력하면서도 재능이 있는 사람이고, 이류는 재능은 없는데 노력하는 사람이고, 삼류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외에도 앞으로 배용준은 스타발굴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이사장답게 기린예고 학생들을 잘 다스리며, 특유의 미소와 온화한 성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용준의 안방극장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림하이'는 출신과 배경,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른 아이들이 스타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버라이어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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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빌3:13~14

빌3:13
과거를 넘어서라

1. 과거의 실패를 잊어야 합니다.
바울은 생각하기 싫은 과거와 자랑하고 싶은 과거가 뒤섞인 복잡한 인생을 살았다고 본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실패, 실수 있을 수 있으나 성숙한 사람으로 발전해야 함, 사랑은 성숙한 사람만이 가능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치유는 하나님의 긍휼로만 가능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2. 과거의 성공도 잊어야 합니다.
바울의 화려한 과거

빌3:4~5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빌3:8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과거의 성공을 자랑하는 사람은 현재는 형편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음
배설물을 자랑하는 것과 같은 이치


빌3:14
미래를 도전하라

1. 새로운 목표
푯대: 결승점
목표가 있어야 동기와 인내가 생김

부름의 상을 위한 푯대
부름의 상 = 사명(미션)

바울의 부름: 다메섹

사명: 변하지 않음, mission has to go on

목표: 바뀔 수 있음

하나님의 선물에 대한 기대를 품어야 함

시 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Open wide your mouth and I will fill it

2. 새로운 출발
press on: 달려감(마치 사냥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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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2010년 10대 뉴스

분류없음 : 2010.12.31 13:08
[출처] [12월31일 조간] + 2010년 10대 뉴스|작성자 김용민

http://blog.naver.com/ccmnjoy/20119590202

○… 선동열, 계약 기간 4년이나 남았는데 돌연 퇴진했다. 선동렬 감독은 내년 시무식을 준비해왔다고. 게다가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힌 용퇴선언을 본인도 몰랐을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류중일 신임 감독은 “아침에 통보받고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 그래서 구단이 해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삼성의 1등주의에 화답하지 못한 탓일까? <한겨레> 26면 보도.

○ 연말의 예산 국회는 그야말로 대미를 장식한 셈이 됐다.
한 나라당이 12월 8일 물리력을 동원해 2011년도 예산안을 파행 처리했다. 이명박 정부 들어 3년 내내 예산안 날치기 처리다. 게다가 국회 심사도 안 거친 것을 포함해 쟁점법안 10건도 강행처리했다. 이 와중에 서민예산은 누락됐고, 형님 예산, 영부인 예산 같은 지운 것까지 살아나 파문을 키웠다.

● 정치권이라도 제 역할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다.
정 치권에서 쏟아낸 이슈들이 워낙 많았다. 몇 가지 묶어보면 세종시를 행정도시에서 교육과학도시로 바꾸겠다는 정부안, 충청권의 반발과 여당 내의 반대 입장에 부딪혀 좌초됐지? 정부의 4대강 사업 강행으로 국민여론은 사분오열됐다.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속도전’으로 올해 낙동강 47공구를 제외한 91개 공구에 대한 공정률은 43.1%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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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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