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가 뭔가 해서 봤는데..
자격은 안 되지만,, 주택 관련해서 제대로 들어본게 처음이라 로깅.. ㅎㅎ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총정리
http://moneyhunter.tistory.com/72

장기전세주택(Shift) 대해부
굿~~

드디어 공급 개시! 올해 시프트 어디어디?
신고
Posted by 김민재
방송, 통신.. 참 평이한 단어였지만..
관련 컨설팅 및 프로젝트를 할려고 한다면 그리 녹녹한 단어가 아닐께다..

방송은 broadcasting
통신은 communication인데..

모든 단어가 그렇겠지만..
태생이 달라서 오는 관점의 차이는 있지만..
공통분모와 개별 특성이 있을진데..

그리고,, 이제 컨버전스도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서..
데피니션부터 다시 점검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일게다.

http://en.wikipedia.org/wiki/Broadcasting
http://en.wikipedia.org/wiki/Communication

아직 위의 두개 위키페이지를 자세히 읽어 보진 않았지만.. 그간 삶의 여정으로 마음 속에서 주장되어지는 바..
방송은 통신의 형태로 진화될 필요성이 있다. 물론 방송의 의미는 분명히 있지만 기본적인 인간의 만족을 위해서는 통신을 전제로 한 방송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여기서 가치는 내가 알고 싶어하는 점을 충족시키는 것..
역시 가치, 필요성에서 출발..)


신고
Posted by 김민재

드림하이

분류없음 : 2011.02.15 10:38


작사, 작곡: JYP

노래: - 택연,우영,수지,김수현,Joo

 

JOO) I dream high 난 꿈을 꾸죠
힘들 때면 난 눈을 감고 꿈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며 일어나죠

우영) 두려움의 끝에서 난 오늘도 흔들리죠 떨어질까 봐 날아오르지 못하는 어린 새처럼
수현) 자꾸 내가 할 수 있나 내 꿈이 이뤄질까 내딛는 걸음 한 걸음 걸음이 다시 두려워 질 때마다

JOO) I dream high 난 꿈을 꾸죠 힘들 때면 난 눈을 감고 꿈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며 일어나죠

수지) I can fly high 나는 믿어요 언젠가는 저 하늘위로 날개를 펴고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높이 날아 오를거에요

우영) 넘어진 날 일으켜 줄 용기가 필요하죠 먼지를 털고 다시 일어나 또 한 번 뛰어갈 용기가
수현) 다시 한 번 나를 믿고 나의 운명을 믿고 모든 걸 걸고 내 키보다 높은 벽을 뛰어 넘을거에요

JOO) I dream high 난 꿈을 꾸죠 힘들 때면 난 눈을 감고 꿈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며 일어나죠

수지) I can fly high 나는 믿어요 언젠가는 저 하늘위로 날개를 펴고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높이 날아 오를거에요

택연) Dream high a chance to fly high 아픔들은 이젠 모두 다 bye bye 하늘에 있는 저 별들처럼 높이 날아봐 니 꿈들을 펼쳐 보는 거야
time for u to shine
이제부터 시작이야 gotta make em mine 니 손으로 이뤄가 미랠 두려워 하지마
이젠 힘껏 자신있게 걸어가 Destiny 숙명이지 멈출 수 없는 운명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지
이건 너를 위한 whole new fantasy 그러니 이제부터 여기 내 손을 잡아
우리의 목표는 지금부터 하나 꿈과 미래 포기하지 않아 젊음 열정 여기 모두다 Dream High

JOO) I dream high 난 꿈을 꾸죠 힘들 때면 난 눈을 감고 꿈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며 일어나죠

수지) I can fly high 나는 믿어요 언젠가는 저 하늘위로 날개를 펴고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높이 날아 오를거에요
신고
Posted by 김민재
뭔가 제대로 파악하려면.. holistic하게 봐야 한다.

모아서 셈하는게 뭘까?

회계다..
가정에서 하는 회계는 가계다.. 가계를 잘 하면 회계의 인사이트를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

아주 중요한 정의를 찾아냈다.
Accountancy...
The principles of accountancy are applied to business entities in three divisions of practical art, named accounting, bookkeeping, and auditing.

TDD(Test-driven development), 켄트백 아저씨도 accountability를 강조했다.

http://hanja.naver.com/word?q=%E6%9C%83%E8%A8%88
http://100.naver.com/100.nhn?docid=174069
http://en.wikipedia.org/wiki/Accountancy
http://ko.wikipedia.org/wiki/%ED%9A%8C%EA%B3%84


회계.. 전산쟁이의 나와바리네..
The word "Accountant" is derived from the French word Compter, which took its origin from the Latin word Computare. The word was formerly written in English as "Accomptant", but in process of time the word, which was always pronounced by dropping the "p", became gradually changed both in pronunciation and in orthography to its present form.

그것으로서 CISA 공부의 당위성이 확인되었쿤.


신고
Posted by 김민재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4821&kind=1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정기총회 개최
[입력날짜: 2011-02-10 11:17]

거반 6개월째 활동 중인데..
향후 일 년이 기대된다.

신고
Posted by 김민재

발렌타인 데이

분류없음 : 2011.02.11 09:33
상술,, 어쩌구 해도..
우리네 같이 표현에 서투린 사람들에게 공공연한 표현의 강제가 이뤄지는 날이라 반기고 싶다.

어제 동료 분이 발렌타인 데이 리마인드..
담주 월요일인데..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의 작은 진실을 표현하면 좋겠다.

지난주 비전의 사람이란 책을 세번째 읽었는데..
거기서 비전의 사람은 실력의 영역을 확장하는 사람이고, 실력은 표현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자신의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표현하는 것도 실력이다!! 아주 중요한~~~
신고
Posted by 김민재

시스템적 사고

분류없음 : 2011.02.10 11:50
시스템적 사고를 위한 전술 중..
피드백도 있고,, 또 하나,, 멈춰서기(?, 나중에 정확한 표현은 찾기로 하고,, 내 기억의 편린에 남아 있는 표현을 그대로 씀)가 있다.

사람이 학습하는 방법은 일단 시도해 본다.
뭔가 제대로 된 설계가 구비가 안 된 상태의 도전이라 허접하다.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란 것..

시스템이 될려면,, 이 때 멈춰 서고,, 들여다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야 널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나올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성립되게 된다.

이러한 멈춰서기.. 숨고르기 시점에 하는 것은..
그간의 지식과의 경계선을 고민하고,, 필요할 시 아키텍처적으로 변화를 꾀하고,,
새로운 단어를 암기장에 추가하고,,  seamless 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통합을 시도하는 것이다.

결국.. 쉼이 필요하다.
멈춰서기를 할려면 말이다.
그런데 우리의 일터는 그런가..

합법적인거 같지만,, 결국 통찰의 눈으로 보면 아픔의 근원이 빨리빨리, 눈치보며 하는 야근, 관료문화의 병폐... 뭐 이런거다.

그 저변엔 또 뭐가 있을까..
두려움.. 사람이면,, 나를 옥죄는 과로의 구렁텅이를 외면하고 싶을게다.
하지만, 노후가 걱정되어서... 즉... secure를 보장 못하기 때문인데...

secure만 보장되면, 결국 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사회의 기득권 세력은 일반 서민의 이러한 두려움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p.s. 이 글 또한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 작품이 되려면, 멈춰서서 편집을 하고, 수십차례 논리를 점검해야겠지.. ^^
신고
Posted by 김민재
나름 동의하는 내용이라.. 펌..

요즘 거버넌스, 통제, 감사 관련 협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자율에 대한 정답을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중..

현재까지는 내심 긍정적이고 정직하게 동기부여할 수 있는 비전이 있고, 그로 인해 조직 구성원이 자발적인 참여, 공유, 개방이 이뤄지는게 거버넌스의 궁극적인 모습이 아닐까..
리더쉽, 조직구조, 프로세스..
각자의 리더쉽, 하지만 공통의 비전을 향한 조직구조와 프로세스가 있는 인간미 넘치는 재밌는 일터.. 이것의 그립다. 만들 수 있을게다!

“앱 개발의 핵심은 ‘크리에이티브’입니다. 다른 회사처럼 출근시간 정확히 지켜서 오래 앉아 있다고 괜찮은 앱이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중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가 앱으로 직결돼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근무환경 조성에 가장 신경쓰는 편이에요. 사실 저부터 얽매이는 걸 싫어하기도 하고요.”

원피스는 이를 위해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휴가 혜택을 부여했다. 3개월에 10~13일씩의 유급휴가를 주는 것. 10여명의 직원들이 다같이 미술 전시회를 보러 가기도 한다. 호칭은 ‘님’으로 통일돼 있지만 김 대표를 포함한 편한 회식 자리에서는 소위 ‘야자(반말)’도 오간다.

출처: [창의현장] '오빠 믿지' 앱 주인공 원피스, 그 이후는?

신고
Posted by 김민재

Mary Mary - Shackles (Praise You)
Uploaded by sminer65. - Explore more music videos.

lyric
http://www.azlyrics.com/lyrics/marymary/shacklespraiseyou.html
신고
Posted by 김민재
영업하는 사람이 한 단계 위인 이유는,
영업하는 사람은 신용이라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의 값어치를 안다.
신고
Posted by 김민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