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Release it

강컴, Release it


Release it의 저자 Michael T. Nygard의 "Systems Thinker"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를 소개하면서 이벤트 참여를 가름할까 한다.

"Eric Evans: Strategic Design"라는 제목의 포스트이다.

SI를 하면서 만나는 서브 시스템은 크게 3가지가 있다.
the core domain, supporting subdomains, and generic subdomains.

이것을 가치순으로 재배열하면,
코어 도메인
, 지원하는 서브도메인, 일반적 서브도메인이다.

다시 공들이는 시간순으로 배열하면, 많이 드는 순으로,
일반적 서브도메인, 지원하는 서브도메인, 코어 도메인이다.
That means the very last thing delivered is the reason for the system's existance in the first place.  Ouch.

가장 마지막으로 관심을 받는 대상이 애당초 시스템의 존재 이유라니.. 허걱..

역자서문공개 pdf를 읽어 보았다. 한국말이 능한 역자인듯 싶다. ^^

말도 안되는 PMO, 말도 안되는 관리 조직 때문에 선량한(일부 막되먹은 사람도 있겠지만.. ^^) 개발자는 더럽다 더럽다 하면서 시스템 오픈을 어거지로 마치고 사이트를 탈출한다. 그 산출물이 진화가 가능할까.

몇 백억의 SI 프로젝트.. 새는 돈을 막는 비결이 여기 담겨 있을거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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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