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못나가고 책으로 따라가고 있는데..
오늘 11일차 내용 좋네..

특히 테레사 수녀님 말씀 인상적..
하나님은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나를 그렇게까지 믿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조화로운 관계를 깨는 세 종류의 장애물
- 오해
- 나 먼저
- 실수

관계를 잘 가질 수 있는 전략
- 용납: 용납, 사랑의 행동, 지속적인 용서.. Endurance, Encouragement --> Hope

Accept one another, then, just as Christ accepted you, in order to bring praise to God.
로마서 15:7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30일의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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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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