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부로,, 산출물은 어느 정도 마음이 편안할 만큼 완료를 한듯 하다. 이제 본격적인 사업 모드로 돌입이다..
마누라가 옆에서 법인 안 냈는데 사업한다고 떠들지 말라고 충고는 하는데..
모드 자체는 이제 바뀌었음을 선언하고 싶은 마음은 어찌하랴..

번역은 정말 쉽게 결정할 것이 못된다. 이제 정말 번역자란에 이름을 올리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몇 페이지 넘겨서 베타 리더에는 올라가는한이 있더라도.. 나중에라도 마음 바뀌면 꼭 이 포스트를 찾아내서 다시 마음 고쳐 먹게 되길..

이 번역 일 때문에 하고 싶은 오픈 스터디도 못하고, 맘 고생은 벌써 햇수로 3년째다..


서두가 길었다..


두가지 생각 중 하나는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적재적소에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 이런 연유로, 우리는 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추를 해야 한다. "connecting the dots"


또 하나는,,, 바램이다..

될성 싶었던 저축은행 플젝이 물 건너 갔다.. 이번에는 플젝 교체하면서 갭이 없을거라 희망했건만.. 겉으로 보기에는 틀림없이 안 좋은 소식이다.
그런데, 곧 좋은 소식이 몇 개 들려 왔다..

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주, 늦어도 그 다음주에는 가시화 되었으면 좋겠다.
어떻게 일 하시는지 희망을 가지고 지켜 보자.

내가 할 일은..
일 잘 하시도록 기도하는 일.
매주 토요일 목장 모임을 마쳤고, 내일은 거룩한 주일이다. 어떤 메세지일까 기대하면서 일찍 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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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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